'EXID' 하니가 얼짱 각도의 정석을 선보였다. 대기실에서 다양한 컨셉의 셀카로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하는 모습이었다.
하니는 'EXID' 공식 트위터 계정에 여러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음악방송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헤어롤은 여전했다. 오랜만에 이마를 드러낸 채 아이컨텍을 시도했다. 초록색 헤어컬러와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인상적이었다.
클로즈업에도 무결점 미모였다.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었다. 쏙 빠진 볼살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EXID'는 지난달 18일 싱글앨범 '핫 핑크'(Hot Pink)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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