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다.
2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마녀사냥'은 조만간 프로그램을 쇄신, 시즌2 형식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녀사냥'의 이번 변신은 지난 2013년 8월 첫 방송 이후 2년여만이다.
'마녀사냥'은 기존 방송을 종료하고, 준비 기간을 거쳐 새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일종의 시즌제 예능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마녀사냥'은 남자들의 여자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남자들의 솔직한 여심 토크로 인기를 모았다.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 등 MC들의 예능감과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토크가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며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들을 위협하는 등 JTBC 대표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