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은(26)이 KBS 라디오 프로그램 '볼륨을 높여요'(89.1MHz) 임시 DJ를 맡았다.
김소은은 작품 활동 준비로 '볼륨을 높여요' DJ를 일시 중단하는 배우 유인나의 바통을 이어받아 7일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소은은 "(라디오 DJ는) 꼭 해보고 싶은 분야였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배우 김소은(26)이 KBS 라디오 프로그램 '볼륨을 높여요'(89.1MHz) 임시 DJ를 맡았다.
김소은은 작품 활동 준비로 '볼륨을 높여요' DJ를 일시 중단하는 배우 유인나의 바통을 이어받아 7일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소은은 "(라디오 DJ는) 꼭 해보고 싶은 분야였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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