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합작 예능 프로그램 '타올라라 소년'이 방송 2회 만에 중국 주간예능 10위권에 들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달 28일 절강위성TV에서 방송된 '타올라라 소년' 2회는 중국 50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주간예능 순위에서 10위를 기록했다고 프로그램 전략합작 파트너인 SM C&C가 10일 밝혔다. 2회 시청률은 1.15%로 집계됐다.
지난 5일 방송된 3회는 시청률(1.37%)과 주간예능 순위(9위) 모두 상승했다.
'타올라라 소년'은 아이돌 그룹 연습생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준비하고 대결하는 모습을 담는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배우 서기와 톱가수 리위춘이 진행을 맡았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현지에서 방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