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tvN 'SNL코리아6'가 특별출연한 배우 심형탁 활약에 힘입어 자체 최고 성적을 내 화제다.
13일 tvN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5분부터 생방송된 'SNL코리아6'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2.8%, 최고 3.5%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덕후'(일본어 '오타쿠' 변형으로 특정 분야 마니아를 뜻한다)로 유명한 심형탁은 콩트 코너 '오덕고'에서는 '원피스'와 '포켓몬스터' 등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출연자들과 함께 인상적인 덕후 캐릭터를 선보였다.
'SNL코리아'는 미국의 유명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한국 버전으로, 현재 시즌6을 방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