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출발드림팀'과 중국 선전(深천<土 川>)위성TV가 함께 만든 '한중 드림팀'이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 뽑은 올해 최우수 창의프로그램에 선정됐다.
KBS는 27일 "한중 드림팀'이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으로부터 최우수 창의프로그램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중국 방송정책 수립과 규제를 총괄하는 기관이다.
10부작인 '한중 드림팀'에서는 한류 스타와 중국 인기 연예인들이 종합 장애물 5종 경기와 배드민턴 등 인기 종목 대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