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자 영화배우 지젤 번천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지젤 번천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little koala♥Meu pequeno coa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젤 번천은 바닷가 해변에서 아들을 업고 걷고 있다.
특히 아들을 업고 걷는 모습임에도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그녀의 몸매는 세계 탑 모델임을 의심하지 않게 만들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여 년 동안 세계 톱 모델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모델로 선정됐다.
당시 지젤 번천의 수입은 4,700만 달러(한화 약 510억 원)정도로 알려지며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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