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현아가 살림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14일 밤 9시 3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포미닛 현아와 제시가 출연했다.
현아는 냉장고를 공개하기 전부터 "지난 주에 달래된장국을 만들어 먹었다"고 밝혔을만큼 요리에 일가견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아의 냉장고는 신선하면서도 다양한 식재료로 가득했고,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아가 제시한 요리 주제는 ’좋아요 10만 돌파 SNS 요리'에 도전하는 것이였다.
시식이 끝난 후 현아는 홍석천 셰프를 선택했다. 현아는 "홍석천 셰프의 음식을 먹고 난 후 최향저격 당한 느낌이었다. 주제와 잘 어울렸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심장이 쫄깃해지는 젤리 같은 요리'는 최현석과 이연복 셰프의 대결이었다.
이연복 셰프는 옥수수전분, 감자전분, 밀가루로 만든 젤리 반죽을 찐 다음 면처럼 썰어 각종 재료와 함께 매콤하게 볶아낸 요리인 '천하젤면'을 만들었다. 현아 입맛 저격에 성공했다.
이후 현아는 '심장이 쫄깃해지는 젤리 같은 요리' 대결 승자로 이연복 셰프를 선택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매주 월요일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