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이 나이를 먹으면서 느낀 점을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임수정은 '나이를 먹으면서 감성이 풍부해지냐, 아니면 소멸되냐'는 질문을 받았다.
임수정은 "배우인 저는 나이 들면서 감성이 조금씩 변화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 같다"고 말문을 열며 "저는 감성이 나이들지 않게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임수정은 오는 13일 영화 '시간이탈자'로 관객과 만난다. '시간이탈자'는 두 시대를 살아가는 두 남자가 꿈을 통해 일상을 보게 되고, 사랑하는 여자를 살리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감성 추적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