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이 네 아이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베컴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좋은 하루를 보냈고, 자연사 박물관도 즐거웠다. 엄마는 컬렉션 준비하느라 바쁘고, 나는 애들을 돌보느라 바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 관람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인 베컴과 세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막내딸 하퍼의 모습을 담고 있다. 빅토리아는 없지만, 네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 베컴의 모습이 훈훈하다.
베컴과 빅토리아는 199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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