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의 할로윈 준비가 그려졌다.
지난 21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사진이 공개돼 랜선 이모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날 인스타그램에는 깜찍한 옷을 입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윌리엄의 티셔츠에 그려진 티셔츠는 지퍼가 달린 독특한 디자인을 하고 있었다. 이에 사진과 함께 “내 뱃속에 사탕 넣어주실 분”이라는 글이 전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계정에는 윌리엄의 사진과 함께 “이번 달에 할로윈이 있어서 이 옷을 자주자주 입을 거에요”라며 “절 보시면 사탕을 넣어주세요! 그럼 전 예쁘게 웃어 드릴게요”라는 글이 올라와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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