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두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소이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이 올라간다~ 손이 올라간다~ 꿀렁꿀렁 리듬을 타봐요. 손바닥 춤 유행 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인교진과 그의 곁에 있는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교진의 노래에 작은 딸은 두 손을 위로 올리며 귀여운 춤을 추기 시작했고, 영상을 촬영하던 소이현은 "손은 왜 저러는거야. 귀여워"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3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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