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2021년 대망의 첫 출시메뉴가 탄생한다.
2021년 1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치즈'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경규, 이유리, 김재원, 류수영 쟁쟁한 실력의 편셰프 4인이 어떤 최종메뉴를 선보이고, 이들 중 누가 우승 및 출시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가장 먼저 '편스토랑' 출시왕 이경규는 '부라타 피자'를 선보인다. 이경규의 '부라타 피자'는 '피자 치즈'라는 아는 조합의 맛을 극대화한 메뉴. 모차렐라, 고다, 체다, 멜트, 그라노파다노 치즈를 얹은 피자 반죽 위에 시금치를 곁들이고 요즘 가장 핫한 부라타 치즈까지 총 6종의 치즈를 더해 극강의 치즈 맛을 구현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빨간밥'으로 18대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유리는 '허치유(허를 찌르는 치즈 순대유)'를 최종 메뉴로 내놓는다. 매콤한 순대를 불에 튀기듯 볶은 뒤 세계에서 제일 매운 고추 캐럴라이나 리퍼의 매운 맛을 입히고 수제 모차렐라 치즈까지 더했다. 이유리 '허치유'의 키포인트는 파르마산 치즈로 만든 치즈 그릇. 이를 통해 최강의 맵단짠 맛을 완성, 스트레스가 쫙 풀리는 메뉴 탄생을 예고했다.
첫 출연에 '표고샤'로 우승을 거머쥔 실력자 김재원은 '오! 먹 앤 치즈'를 최종메뉴로 선보인다. 김재원 '오! 먹 앤 치즈'는 통 오징어 안에 술안주로 색다른 식감과 맛을 자랑하는 먹태, 체다 치즈, 파르마산 치즈를 더한 뒤 매콤하고 짭짤한 양념을 발라 구워낸 메뉴이다. 먹태를 활용한 김재원만의 '맥 앤 치즈'인 셈. 맥주를 부르는 최강 중독성 안주 메뉴 탄생이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류주부' 류수영은 닭을 이용한 가성비 갑 메뉴 '치치닭'을 선보인다. '치치닭'은 맛깔스럽게 팬에 구워낸 닭고기에 특제 간장 소스를 바른 뒤 류수영표 체다 치즈 소스를 듬뿍 부어먹는 메뉴. 든든하면서도 가성비 좋은 닭고기와 치즈의 조합으로, 연말연초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홈파티용 밀키트 최적화 메뉴를 완성했다.
2021년 새해가 밝았다. 2021년에도 우리 농가를 돕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갈 착한 예능 '편스토랑'. 과연 '편스토랑'의 2021년 첫 출시 메뉴는 무엇일까. 출시 영광을 거머쥘 편셰프는 과연 누굴까. 이 모든 것은 2021년 1월 1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우승 메뉴는 우승 발표와 함께 바로 온라인 마켓에서 밀키트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