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에 간 도시 Z' 첫 게스트 미연과 윈터가 예측불허 입담과 화끈한 몸개그, 대 반전 요리 실력 등 '3단 콤보 봉인 매력'을 터트리는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9월 8일(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되는 ENA-E채널 신규 예능 '시골에 간 도시 Z'(이하 시골간Z)는 시골을 'Z'스럽게 즐기고 싶은 멤버들의 개성만점 뉴트로 MZ 시골 여행기가 펼쳐지는 '리얼 힙트로(힙 레트로) 버라이어티'다. 주말 저녁 예능 판도를 뒤흔들 NEW 리얼리티 예능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특급 게스트로 출격한 (여자)아이들 미연과 에스파 윈터가 '범접 불가' 청순 여신의 이미지를 벗어던진 채 반전 매력 폭격을 가하는 '도른자 모먼트' 스틸컷이 공개돼 기대감을 드높인다. 먼저 미연은 귀촌 무드에 완벽 맞춤인 밀짚모자를 눌러쓰고 계곡 물속에 풍덩 뛰어 들어가 온몸을 흠뻑 적셔가며 물놀이를 즐기는 데 이어. 때아닌 달밤 막춤을 선보여 현장의 예능 고수들마저 빵 터지게 한다.
윈터는 야무지게 요리 장갑을 낀 채 칼을 들고 커다란 물고기의 머리를 직접 손질하는 반전 요리 천재 면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가 하면, 손을 번쩍 들고 큰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거나, 카메라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특유의 해사한 눈웃음을 지으며 분위기를 '업'시키는 맹활약을 펼친다. 글로벌 육각형 아이돌인 미연과 윈터가 시골 마을 예능돌로 깜짝 변모한 '시골간Z' 첫 회는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미연과 윈터가 화려한 무대 위에서 선보인 본투비 아이돌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러블리한 시골 Z로 변신해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했다"며 "완벽하게 '시골Z화' 된 미연과 윈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시골간Z' 첫 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ENA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시골에 간 도시 Z'는 도시에서 온 Gen-Z 대표 연예인들이 시골 생활을 하며 진정한 '시골Z'로 거듭나는 모습을 담는다. 오는 9월 8일(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사진=ENA, E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