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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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눈꽃 트레킹에 스타일 더해줄 여성 아웃도어 윈터룩 추천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자연 풍경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다. 하지만 영하권 추위에 바람까지 부는 자연으로 떠나는 건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이에 국내 정통 아웃도어 레드페이스가 보온성과 기능성에 스타일까지 갖춘 여성 아웃도어룩을 공개했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여성용 '아리아 다운 우먼 재킷'과 '파워 액션 다운 우먼 팬츠'며, 여기에 보온 기능과 스타일 포인트를 더해 줄 '웜 리드 우먼 햇'으로 구성됐다. 재킷과 팬츠는 영하권 추위에도 끄떡없는 헤비 다운으로, 두툼한 중량에 아웃도어 기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추위에 강한 보온성에 가벼움 갖춘 '아리아 다운 우먼 재킷'

'아리아 다운 우먼 재킷'은 브랜드 자체 개발 소재인 '쉘텍스 엑스 라이트'를 적용했다. 이는 뛰어난 방풍 기능으로 겨울철 찬 바람을 막아주고 높은 경량성으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헤비 다운을 더욱 가볍게 만들었다.

사용자를 위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일체형 후드와 함께 두툼한 패딩넥까지 있어 추위에 취약할 수 있는 얼굴과 목 부분을 따뜻하게 감싸준다. 허리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스트링이 있어 체형에 맞는 실루엣을 연출해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다. 생산 과정에서는 동물 복지를 준수한 착한 다운 RDS 인증을 받아 아웃도어의 윤리적 가치까지 담았다. 일상에서도 착용하기 좋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색상은 블랙, 핑크, 세피아 3가지로 구성됐다.

◇ 프리미엄 다운의 포근함, '파워 액션 다운 우먼 팬츠'

함께 매칭하기 좋은 팬츠로는 '파워 액션 다운 우먼 팬츠'가 있다. 파워 액션 다운 우먼 팬츠는 레드페이스의 노하우가 담긴 '이엑스 튜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심리스 공법으로 봉제선을 없애 다운 누출을 최소화한 기법이다. 덕분에 다운이 새어 나오는 것을 방지해 오래 입을 수 있는 견고함이 특징이고, 보온성과 높은 통기성을 자랑한다.

일상에서 입기 편안할 뿐만 아니라 아웃도어에서의 활용도도 높였다. 프리미엄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동계 산행 시 극한 추위에도 끄떡없다. 전면부에만 패딩을 적용한 반패딩 형태로 후면부의 움직임이 편안하도록 했다. 베이직 핏으로 어떤 상의와도 매치가 쉬운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색상은 베이지와 블랙으로 출시됐다.

◇ 겨울 아웃도어 코디의 정수 '웜 리드 우먼 햇'

겨울철 패션에서 모자는 보온성을 높여주면서도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웜 리드 우먼 햇'은 앞서 말한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잡은 아이템이다. 먼저 겉감에는 부드러운 촉감의 보온성 소재를 사용해 포근함을 더했다. 겨울철 시린 귀를 보호할 수 있도록 두툼한 털이 달린 귀달이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귀달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위로 묶어 다른 스타일의 모자처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기능 역시 놓치지 않았다. 겨울철 산에 오르면 자칫 땀이 날 수 있는데, 이를 대비해 땀받이 부분엔 '이엑스 드라이' 소재를 적용했다. 이는 브랜드 자체 개발 소재로 뛰어난 흡습과 속건 기능을 자랑한다. 모자 내부엔 사이즈 조절 장치를, 턱 부근에는 끈을 부착해 거센 바람이 부는 능선 길에서도 모자의 착용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색상은 베이지와 블랙이 있다.

레드페이스는 눈 덮인 자연은 누구나 선망하는 풍경이지만 강추위에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올 겨울엔 보온성은 물론 아웃도어 기능으로 무장한 레드페이스의 겨울 코디와 함께 많은 분들이 겨울 풍경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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