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이 비트박스계 최강자 비트펠라하우스와 코미디언 양세형의 일상으로 토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전참시' 362회에서는 신곡 '스위밍 비틀즈(Swimming Beetles)'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과 한국 최초 비트박스 세계대회 'KBC' 무대에 오른 비트펠라하우스의 활약이 전파를 탔다. 특히 허클은 긴장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결승까지 진출,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또한 비트박스 꿈나무 하진이와의 만남은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윙은 직접 기술을 전수하며 "가장 순수할 때 적는 것이 장래 희망이라 더 뜻깊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세형의 '갓생 루틴'도 공개됐다. 그는 절약 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건물주'의 면모를 드러냈고, 동생 양세찬과 함께 준비한 형제 코미디 공연 '양세브로쇼' 무대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한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7%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4.8%는 양세형이 신문 속 '中企(중기)'를 찾아보는 장면에서 나와 큰 웃음을 안겼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