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이 9회에서 영화광 빌런(박명훈)을 겨냥한 새 작전을 가동한다. 박민영(윤이랑)·박희순(제임스)·주종혁(명구호)이 충무로 카페 '소란소란'의 핵심 멤버로 위장해 영화판으로 무대를 옮기는 것.
윤이랑은 컬 헤어·긱시크 안경의 카페 마담 '김화련'으로, 제임스는 콧수염·트렌치코트의 영화사 대표 '이석진'으로, 명구호는 비니 쓴 신인 감독 '김홍표'로 변신해 빌런의 관심을 끌 미끼를 뿌린다. 실제 영화감독까지 등장하는 캐스팅과 오지랖·호들갑·발끈이 맞물린 팀워크로 실감나는 '영화판 공략전'을 예고했다.
작품은 글로벌 차트 상위권과 국내 OTT 인기 상위권을 이어가며 호응을 얻는 가운데, 제작진은 "오늘(4일) 9회에서 코믹함과 볼거리가 대거 폭발한다"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되며, 해외에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시청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