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박명훈(하정호 역)을 향한 초대형 사기극의 서막을 올린다. '오마담 전성시대' 시사회 현장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컨피던스맨 KR'은 공개 직후 아마존 프라임 TV쇼 월드와이드 TOP10 차트인을 유지하며 인도네시아,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TOP1을 차지하는 등 'K-케이퍼 코믹물'의 저력을 입증했다. 쿠팡플레이에서도 이번 주 인기작 TOP2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회에서는 '팀 컨피던스맨' 윤이랑(박민영), 제임스(박희순), 명구호(주종혁)가 악덕 수산물 유통회사 대표 하정호(박명훈 분)를 타깃으로 영화판 사기극을 기획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어 공개된 10회 스틸컷에서는 하정호가 생애 첫 영화 투자자 데뷔를 기념하는 '오마담 전성시대' 시사회 현장이 포착됐다. 주연 윤이랑은 화려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제작사 대표 제임스와 감독 명구호는 턱시도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잔뜩 들뜬 하정호의 모습과 대비되는 팀 컨피던스맨의 결연한 표정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시사회 영상 시청 중 하정호가 경악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네마 사기극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극강의 눈호강과 웃음이 가득한 도파민 대잔치가 펼쳐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컨피던스맨 KR'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