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사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가 '슬로우에이징' 트렌드를 겨냥한 신제품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마스크'를 출시했다. '슬로우에이징'은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트렌드로, 특히 3040 MZ세대가 주목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레티놀의 효과는 유지하면서 피부 자극은 최소화한 차세대 레티노이드 성분 'HPR'을 핵심으로 한다. HPR은 피부 흡수 즉시 기능하며, 레티놀보다 자극이 적고 지속력이 길어 '저속 노화' 뷰티 제품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의 식물 유래 '바쿠치올'과 시술용 리프팅 실에 쓰이는 'PLA(생분해성 고분자 소재)'를 더해 피부 탄력 및 볼륨 케어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그룹과 공동 개발한 TDS 특허 기술로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며, 진피층 재구성에 도움을 주는 프랑스산 '펩타이드 콤플렉스'까지 함유했다.
마스크는 쫀쫀한 실타래처럼 피부에 밀착돼 늘어진 피부를 당겨주고 흡수율을 높이는 '스티키 하이드로겔 마스크' 형태로 개발되어 편안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팔자주름 12.46% 완화, 눈밑 볼륨 18.23% 개선, 모공 부피 27.81% 감소 등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마스크'는 올리브영과 메디앤서 자사 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1세트(4매입) 3만2000원으로, 31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3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삼양사 박성수 H&B사업PU장은 "피부 자극을 줄인 마스크팩으로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며 "슬로우에이징 트렌드에 맞춰 관련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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