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6회에서 개그맨 정성호의 중3 딸 수아가 10대들의 대통령, 입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한다. 15일 방송되는 '내 멋대로'에서는 미미미누와 대세 배우 김영웅의 과몰입 일상이 공개된다.
정성호는 딸 수아가 미미미누의 방문 소식에 행복해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미미미누는 이에 10대 자녀와의 대화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날 수아는 미미미누에게 "요즘 10대 사이에서는 아빠보다 미미미누가 훨씬 유명하다. '미누님'이다"라며 극진한 팬심을 드러냈다. 심지어 아빠에게도 숨겼던 성적표와 속 깊은 고민까지 미미미누에게만 공개, 정성호는 문밖에서 눈치만 보는 굴욕(?)을 맛봤다.
미미미누는 수아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며 고교 입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수능 꿀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탁재훈과 유노윤호가 10대 신조어에 멘붕하며 세대 차이를 실감해 웃음을 더했다. 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은 10월 15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