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은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폭발할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생계를 위해 유부녀-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릴 이 드라마는 제목처럼 찐하고 속 시원한 전개로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한다.
2025년을 빛낸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 '나쁜엄마', '연인',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까지 연타석 흥행으로 '대체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한 안은진이 선보일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은진이 맡은 고다림은 육아용품 회사에 유부녀-애엄마로 위장취업하는 싱글녀다. 정직원 외에는 관심 없던 그녀가 다이너마이트 같은 키스를 한 남자 공지혁과 재회하면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최근 공개된 촬영 스틸에서 안은진은 누군가에게 찡긋 미소를 보내고, 장기용과의 스킨십에 설레면서도 당황한 듯한 모습으로 '햇살여주' 고다림 캐릭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제작진은 "극 중 고다림은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꿋꿋한 '햇살여주'로, 이는 안은진 배우의 실제 성격과도 닮아 자연스럽고 사랑스럽게 캐릭터를 완성했다"며, 러블리한 안은진이 그릴 고다림 캐릭터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안은진의 사랑스러움에 푹 빠질 시간,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