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정통 트롯으로 '국민가수' 1위 박창근을 제압했다.
10월 16일 방송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은 '미스터 국민가수' 특집으로, '국민가수' TOP5(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등)와 TOP7이 총출동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5% 시청률을 기록하며 23주 연속 동시간대 목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빅매치로 관심을 모은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국민가수' 초대 우승자 박창근의 대결에서는 김용빈이 배호의 '누가 울어'를 유려하게 소화하며 박창근('너에게')을 제압, '진'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김동현이 손빈아를 1점 차로 꺾었으며, 천록담(97점)과 추혁진(100점), 남승민이 승리를 추가해 최종적으로 TOP7이 4승 1무 2패로 승리했다. 대결의 열기 속에서 김용빈-이솔로몬, 손빈아-김동현 등 환상적인 스페셜 듀엣 무대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