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9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 28회에서는 지난해 임영웅의 '리턴즈FC'에 4:0으로 완패했던 안정환이 복수전에 나선다. 당시 패배로 '대패의 신'이 된 안정환은 "그때 긁은 카드 값을 아직 갚고 있다"며 분노를 드러내며 리벤지 매치를 예고한다.
복수를 위해 안정환은 '게바라', '류은규', '이대훈' 등 성장한 기존 멤버와 'K5 득점왕' 이신기, 독일 세미프로 출신 신우재까지 합류한 '판타지올스타' 팀을 구성했다. 임영웅은 "작년보다 수준이 올라왔다"며 긴장감을 보이고, 안정환은 "오늘은 무조건 이긴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한편 임영웅의 '리턴즈FC' 역시 치열한 테스트를 거쳐 새 멤버를 선발, "조기축구일수록 인성이 중요하다"는 구단주다운 철학을 드러낸다. 그러나 일부 신입이 '뭉찬4' 입단을 시도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임영웅을 당황하게 만든다.
또 '뭉찬4' 멤버 중 '리턴즈FC'가 속한 리그 출신이 있다는 폭로까지 이어지며, 복수전을 앞둔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복수심에 불타는 안정환 감독과 임영웅의 1년 만의 리벤지 매치는 19일(일)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