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판타지올스타'와 임영웅이 선수로 복귀한 '리턴즈FC'의 뜨거운 복수전이 펼쳐진다.
10월 19일 방송되는 '뭉찬4' 28회에서는 '판타지리그' 최정예 팀인 '판타지올스타'가 2024년 'KA리그' 우승팀 '리턴즈FC'와 맞붙는다. 지난해 '리턴즈FC'에게 대패했던 안정환 감독과, 감독 데뷔전 패배 후 선수로 돌아온 임영웅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 모두 필승을 다짐하며 전운이 감도는 가운데, 중계석에서는 "진검승부"라는 기대감이 표출됐다. 특히 '뭉찬4' 홈구장의 압도적인 응원 열기에 임영웅은 "이런 기분 오랜만"이라며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경기는 프로 리그 출신 실력자들이 총출동한 '리턴즈FC'와 최강 에이스들로 구성된 '판타지올스타'의 역대급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경기가 시작되자 "국가대표 경기를 보는 줄 알았다"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숨 막히는 공방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안정환이 굴욕을 씻고 복수에 성공할지, 임영웅이 조축계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빅매치의 결과는 19일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