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이 맛의 과학을 본격적으로 탐구하는 신개념 미식 토크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김풍, 궤도, 주우재, 하영, 장홍제의 출연 계기와 활약 포인트가 공개됐다.
■ 쩝쩝박사 김풍, "나에게 맞춤형 옷 같은 프로그램, 허허실실한 MC로 즐거운 실험 이끌 것."
과학적 원리로 요리를 설명하는 '쩝쩝박사'로서, 허허실실한 진행으로 출연진들의 색다른 면모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 척척박사 궤도, "드디어 미식과학 토크쇼의 기회,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실험을 함께할 것."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미식의 과학을 쉽게 풀어내며 창의적인 실험과 인사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 주우재, "과학을 좋아하는 형들과의 편한 대화, 유치한 질문이 포인트."
예측 불가한 리액션으로 실험실 분위기를 이끈다. "무심코 먹던 음식이 과학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호기심 박사 하영, "좋아하는 음식을 과학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출연진들의 이론을 대중의 시선으로 되묻는 '궁금증 대변인' 역할을 맡는다.
■ 화학자 장홍제 "화학의 꽃은 실험, 그게 음식이라면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요리와 화학의 교집합을 보여주는 '과학적 감별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출연진들이 왜 이 실험실을 열게 됐는지, 각자의 이유만 들어도 프로그램의 방향이 보인다"며 "각자의 호기심과 전문성이 맞물리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맛의 비밀'을 선사할 것이다. 유쾌한 실험과 지적인 토크가 공존하는 신개념 미식 예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입 터지는 실험실'은 오는 10월 25일 토요일 밤 9시 3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