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오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하고, 배우 진서연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드라마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로, 인생 2회차를 꿈꾸는 불혹들의 '완생'을 그린다.
진서연은 극 중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 역을 맡아 세상의 힙함을 모두 장착한 도도하고 시크한 골드미스를 연기한다. 겉으로는 강하고 완벽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환상을 품은 순정파 캐릭터다.
진서연은 "겉은 강하지만 속으로는 사랑받고 싶어 하는 인물"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의상부터 헤어스타일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쓰며 커리어우먼의 자부심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TV CHOSUN에서 처음 선보이는 월화미니시리즈로, 넷플릭스에서도 동시 스트리밍 될 예정이다. 진서연의 연기 변신과 더불어 세 여성이 흔들리고 다시 일어서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