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 시즌을 마무리했다. 29일 방송된 마지막 회에서는 '미스트롯3' 선(善) 배아현과 전(前)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의 일상이 공개됐다.
배아현은 '독립'을 주제로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요리·운전·집 정리에 도전했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노력을 보여준 그는 "이제는 부모님이 본인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곽윤기는 '절약'에 과몰입한 일상을 공개했다. 하루 만 원으로 살기, 페트병 포인트 적립, 무료 식사와 운동 등 극한의 절약 라이프를 선보였다. 그는 "부모님께 보답하고 내 집을 마련하고 싶다"며 현실적인 이유를 밝혔다.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은 출연자들이 자신만의 신념과 열정에 몰입하는 모습을 통해 '건강한 과몰입'의 힘을 보여줬다. 프로그램은 이번 방송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