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이 두 번째 실험 주제 '분식'과 함께 새로운 실험 크루 주우재의 합류를 알렸다.
1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소식좌'로 알려진 주우재가 예상 밖의 먹방 본능을 발휘한다. 평소 음식 앞에서는 조심스러웠던 그는 "요즘 먹방 유튜버로 활동 중"이라며 유쾌하게 등장, 분식 실험에서도 맛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논리적인 통찰로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물리학자 김범준조차 감탄한 주우재의 '공대 감성' 활약이 시청 포인트다.
이번 회차의 주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분식'. 떡볶이, 순대, 김밥 등 익숙한 음식의 맛을 과학적으로 해부한다. 인간이 매운맛에 끌리는 이유와 매운 자극이 인체에 미치는 작용 등 흥미로운 분석이 이어지고, 김풍이 제시한 '고추 내복' 실험과 이를 논리적으로 보완하는 주우재의 입담이 웃음을 더한다.
또한 "분식이 과거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는 김풍의 주장과 이를 둘러싼 과학자 김범준, 장홍제의 논쟁이 뜨거운 과학 토론으로 번지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과학과 예능, 먹방이 결합된 유쾌한 실험쇼 ENA '입 터지는 실험실' 2회는 오늘(1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