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이 오는 11월 13일 첫 공개된다. 작품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과 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모델 강민학(김요한)이 학과 통폐합으로 얽히며 벌어지는 유쾌한 캠퍼스 로맨스를 그린다.
윤성호·한인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제작진과 창작집단 '송편'이 극본에 참여했다. 개성 넘치는 청춘들의 아찔하고 발칙한 이야기 속에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완벽하지만 엉뚱한 셀럽 강민학, 연애엔 서툰 공대생 주연산, 사랑을 꿈꾸는 양나래(권영은), 당찬 공대 회장 강동원(민서) 등 각양각색 인물들이 눈길을 끈다. 예고편 속 주연산과 강민학의 '로맨스 오류' 가득한 첫 만남은 설렘을 예고한다.
'제4차 사랑혁명'은 11월 13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되며, 일본·홍콩·중국 등 해외 96개국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사진= 스토리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