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가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한 두 친구의 절박한 공모


과거의 상처에 갇힌 '조은수'(전소니)와 폭력의 굴레 속에 놓인 '조희수'(이유미)가 벗어날 수 없는 지옥에서 탈출하기 위해 공모한다. 두 사람이 내린 절박한 선택은 연쇄적인 사건으로 이어지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만든다. 여기에 '희수'의 남편 '노진표'(장승조)와 미스터리한 인물 '진소백'(이무생)의 존재가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이정림 감독은 "두 여인의 선택과 몰아치는 위기를 함께 조바심 내며 봐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2 서로를 구원하는 두 친구의 절박한 공모를 열연 속에 그려낸 전소니X이유미부터
캐릭터 그 자체에 녹아든 장승조X이무생까지, 네 배우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

전소니는 현실의 벽에 부딪힌 '조은수' 역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이유미는 폭력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는 '조희수' 역으로 절박한 감정을 표현한다. 장승조는 '희수'의 남편과 '진강상회' 직원으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무생은 두 여인의 곁을 맴도는 인물로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3 [악귀], [VIP] 장르 불문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정림 감독!
몰입을 극대화하는 작품 속 공간, 사운드, 디자인까지!


이정림 감독은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로 인물의 내면과 서사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프라이머리 음악감독이 참여한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은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하며, 인물의 변화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도 섬세하게 변주된다.
지옥 같은 현실을 끊어내기 위한 두 여자의 선택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는 오늘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