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오늘(16일) 밤 9시 50분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V리그 챔피언 흥국생명을 상대로 '무조건 승리'를 다짐한 김연경 감독의 '필승 원더독스'는 팀 생존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감독 김연경'과 '선수 김연경'의 상징적인 맞대결로 주목받는 이번 경기에서 김연경 감독은 냉철한 판단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독려하며 '언더독의 반란'을 노린다. 선수들은 마지막 경기에 걸맞게 단합된 팀워크를 선보일 계획이며, 첫 직관 경기로 펼쳐질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8회는 평소보다 40분 늦은 오늘(1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K-베이스볼 시리즈 중계에 따라 방송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