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을 확정하고, 강렬한 1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거악을 응징하며 정의를 구현하는 회귀 드라마다.
오늘(18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피 묻은 칼이 두꺼운 법전에 깊게 꽂힌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두운 배경 위에 새겨진 '칼을 막는 정의'라는 문구는 법을 무기로 삼아 거악에 맞서겠다는 주인공 이한영의 단단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작품의 강렬한 분위기를 예고한다.
이번 작품은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던 지성이 10년 만에 MBC 드라마로 복귀하며 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박희순, 원진아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이재진,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제작진은 "법전과 칼이 맞부딪히는 순간을 통해 작품의 핵심 정서와 인물의 신념을 시각화했다"며 "2026년을 여는 첫 작품으로서 '판사 이한영'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금)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