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길치라도 괜찮아' 5회에서 박지현이 '남친 모드'로 변신하며 트롯 황태자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앞서 박지현은 단양 여행의 서막에서 '길치 아님'을 자부했지만, 해발 320m '만천하 스카이워크'와 집라인 코스에서 '쫄보' 본캐를 드러내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한국을 사랑하는 일본인 크리에이터 유이뿅과 함께하며 두 여행자의 극과 극 케미를 선보였다.
내일(22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해발 600m 하늘 전망 카페에서 박지현이 유이뿅의 '인생샷'을 찍어주기 위해 열정적으로 나선다. 무릎까지 꿇고 레슨까지 받으며 촬영에 임하는 그의 '남친 모드' 활약이 예고된다. 하지만 패러글라이딩 앞에서 다시 한번 상반된 반응을 보이면서, 과연 그가 이번에도 용기를 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고 영상에서는 집라인 때와는 다른 자신감으로 사격 실력을 뽐내는 박지현의 모습과 단양 로컬 맛집 탐방이 공개되어 유이뿅을 리드하는 여행기를 기대하게 한다. 제작진은 "5회는 박지현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회차가 될 것"이라며, 겁 많음 속에서도 용기를 내는 모습과 유이뿅과의 익숙해진 케미가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맞춤형 여행에 도전하는 ENA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 5회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