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김희선이 빌런 고원희와 앙숙 한지혜 사이에서 고립된 '나 홀로 외톨이 회식'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육아와 직장 생활에 지친 마흔 하나 세 친구의 성장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로, 지난 17일(월) 방송된 3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TOP2를 수성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경단녀에서 워킹맘으로 변신한 조나정(김희선 분)은 앙숙 양미숙(한지혜 분)과 후배 송예나(고원희 분)의 방해 속에서 녹록지 않은 현실에 부딪혔다. 오는 24일(월) 방송될 5회에서는 조나정이 인턴 동기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양미숙이 분위기를 주도하는 가운데 홀로 소외되는 '나 홀로 외톨이 회식' 장면이 그려진다. 멘토인 송예나조차 냉랭한 시선으로 외면하며 고난 모드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희선은 이번 장면에서 재취업 후 사회생활에 적응하려는 워킹맘 조나정을 생활 밀착형 연기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건배 거부에 어색한 표정을 짓고, 미묘한 소외감에 굳은 입꼬리와 당황한 눈빛을 드러내며 생동감을 더했다. 제작진은 "김희선은 경단녀부터 워킹맘까지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조나정을 대체 불가 연기력으로 실감 나게 완성하고 있다"며, "앙숙 한지혜와 빌런 고원희 사이에서 조나정이 어떻게 생존해 나갈지 5회에서 확인해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5회는 오는 24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