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9회가 지난 11월 23일(일) 방송에서 '필승 원더독스'가 2024-2025 시즌 통합우승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셧아웃 승리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최종 성적 5승 2패, 승률 71.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약 2,000여 명의 관중이 함께한 이날 경기에서 김연경 감독은 '흥국도사'다운 전략과 세터 교체 등을 통해 경기를 이끌었다. 표승주의 서브 에이스, 인쿠시의 블로킹 활약 등으로 3대 0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언더'에서 '원더'로 완벽히 거듭났다. 특히 입스로 은퇴했던 세터 이나연이 '신인감독 김연경' 출연을 계기로 흥국생명 세터로 프로 복귀한 스토리가 감동을 더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MBC '신인감독 김연경' 9회는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3.1%를 기록, 주간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등극했으며 6주 연속 일요일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5.9%, 전국 가구 시청률 5.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이나연 인터뷰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7%까지 치솟았다.
예능적 재미와 스포츠의 감동을 모두 사로잡은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9회 방송을 끝으로 파일럿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렸으며, 비하인드와 미방분이 담긴 스페셜 회차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