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매주 화요일 9주 연속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다. 프로그램은 12인의 세미파이널 진출자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국내외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넷플릭스 한국 TOP10 시리즈 상위권 유지, 온라인 콘텐츠 누적 조회수 1억 뷰 이상, 경연곡 음원 주요 차트인 성공 등 다방면에서 화제성을 입증했다. 화제성 조사기관 굿코퍼레이션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 10 순위에도 송지우(7위), 이예지(8위), 임지성(10위) 등 참가자들이 랭크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늘(25일) 방송에서 대망의 TOP6가 결정되는 가운데, 세미파이널 진출자 12인인 이준석, 이지훈,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천범석, 홍승민, 김윤이,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최은빈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이준석은 카이스트 재학생의 지적인 면모와 트렌디한 음색으로 여심을 흔든다. 이지훈은 '김광석 찐팬'으로서 섬세하고 깊은 감성을, 임지성은 독보적인 음색과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는다. 정지웅은 순수한 모습과 트렌디한 음색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제레미는 소울 충만한 감성과 박자감으로 무대를 장악한다. 천범석은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며, 홍승민은 탄탄한 기본기와 풍부한 발성으로 급부상했다.
여성 보컬 라인에서는 SM 연습생 출신 김윤이가 간절한 음색과 수려한 비주얼로 이목을 끈다. 민수현은 계단식 성장의 정석을 보여주며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기립 박수를 받았고, 송지우는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고 청아한 음색으로 위로를 선사한다. 이예지는 허스키한 보이스로 '날것의 매력'을 뽐내며, 최은빈은 높은 음원 파워로 멜론 HOT100 차트에 꾸준히 차트인한다.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의 세미파이널 참가자 12인의 활약이 안방극장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차세대 발라더의 탄생에 귀추가 주목된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