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7회에서 3라운드 '라이벌전'의 마지막 승부가 펼쳐지며 4라운드 최종 진출자가 공개된다.
이번 3라운드는 참가자들의 진심이 담긴 무대로 연일 화제를 모았으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경연에 심사위원들의 탄식이 이어졌다. 특히 59호와 23호의 감성 맞대결이 기대를 모은다. 1, 2라운드를 지켜보며 23호의 감성에 매료된 59호는 "23호 님의 무대에 어울리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팬심으로 23호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이에 23호는 "4라운드 때 무대 보실 수 있게 노력해보겠다"며 4라운드 진출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섬세한 가사 전달력이 강점인 59호는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무대로 깊은 울림을 예고한다. 23호 역시 어머니와의 추억을 담은 선곡으로 무대를 완성한다. 이들의 진정성 있는 무대에 백지영과 이해리는 "감동받았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고, 코드 쿤스트는 "울컥하는 무대"라고 심사평을 남겨 감성 대결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JTBC '싱어게인4' 7회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