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배구 붐을 이어갈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가 11월 30일 첫 방송된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다루며,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실력을 키워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 V-리그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만드는 국내 최초 '남녀혼성 연예인 배구단'
한국 배구의 '월드 스타' 김세진이 단장을 맡고, '갈색 폭격기' 신진식과 '배구 황태자' 김요한이 감독으로 참여해 국내 최초의 남녀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한다. 이들 레전드 셋은 선수 선발부터 훈련, 경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함께하며 새로운 배구단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 다양한 스타들의 좌충우돌 배구 도전기, 배구에 '진심'이 되어가는 성장 서사
이수근, 붐, 성훈, 송진우, 데니안, 나르샤, 신성, 안성훈, 송민준, 카엘, 김민경, 카니, 오스틴강, 우지원, 윤성빈, 이대형, 이용대, 김준호, 시은미, 이유안 등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처음에는 서툰 모습을 보이지만, 훈련과 경기를 통해 점차 배구에 진심이 되어가는 성장 과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응원을 선사할 것이다.
■ 보는 재미를 넘어, 직접 하고 싶은 배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배구의 진짜 매력' 전파
'스파이크 워'는 배구가 프로 선수들만의 스포츠가 아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임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스타들은 배구를 경험하며 내면에 잠들어 있던 승부욕을 일깨우고, 스포츠의 긴장감과 예능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며 배구 부흥기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 일본 배구 전설 '나카가이치 유이치' 감독이 이끄는, 일본 배구팀과의 국가대항전
'스파이크 워'의 궁극적인 목표는 일본 배구 레전드 나카가이치 유이치 감독이 이끄는 일본 배구팀과의 국가대항전이다. 선수들은 이 운명적인 라이벌전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며 실력을 쌓아간다. 새로 창단된 팀이 어떻게 성장해 일본 팀과 맞설지는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MBN '스파이크 워'는 11월 30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