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호평을 받으며 5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9%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조나정(김희선 분)과 이일리(진서연 분)의 대립, 구주영(한혜진 분)의 이혼 통보 등 세 친구의 어려움이 그려졌다. 그러나 8회에서는 이들이 완전체로 복귀한 가운데 흥미진진한 사건이 발생할 예정이다. 이일리의 현재 연인인 변상규(허준석 분)와 전 남자친구 엄종도(문유강 분)가 충돌하며 격렬한 삼각구도를 형성, 이를 지켜보는 조나정과 구주영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과연 절친 3인방은 화해할 수 있을지, 이일리의 사랑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각자의 캐릭터가 가진 복잡한 감정을 실감 나게 표현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제작진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절친 케미가 극적인 순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이라며 공감, 웃음, 긴장감까지 겸비한 전개를 예고했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 7회는 오는 12월 1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