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김대호와 박지민의 미묘한 기류가 포착된다.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6회에서 최다니엘이 기획한 라오스 여행이 시작된다.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박지민으로 이루어진 '라둥이들'의 첫 만남부터 폭발적인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항에서 1년 만에 재회한 김대호와 박지민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자, 전소민이 "둘이 사귀었던 거 아니냐"고 의심을 던졌다. 박지민이 "대호 선배 여자 안 좋아하지 않냐"고 묻자, 김대호는 "나 여자에 환장한다"는 폭탄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가이드로 나선 최다니엘은 도시 감성과는 다른 '자연과 물'을 즐기는 라오스를 선택하며 "나의 도전이 담긴 여행"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전소민은 라오스 경험자 김대호에게 "여차하면 오빠가 가이드해라"라고 귀띔하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박지민이 "김대호 선배는 여행 가면 꼭 클럽에 간다"고 폭로하며 김대호를 진땀 흘리게 해 웃음을 더했다.
첫 만남부터 웃음이 넘쳤던 '라둥이들'의 라오스 여행기는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