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지난 12월 4일 최종회를 끝으로 1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진(眞) 김용빈의 왕좌를 향한 타이틀 매치와 이혁, 먼데이 키즈 이진성, 디셈버 DK, 손승연 등 대한민국 대표 '고음스타즈' 게스트들과의 치열한 대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최종회에서는 '또다시 쓰는 미스터트롯3' 결승전에서 고득점 접전 끝에 강훈이 나훈아의 '자네!'로 100점을 기록하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이어진 '고음의 신과 함께' 특집에서는 이혁이 엠씨더맥스 'One Love', 손승연이 '골든(Golden)'으로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전율로 물들였다.
이에 맞선 TOP7은 김용빈이 문주란 '공항의 이별'로 99점, 손빈아가 배호 '영시의 이별'을 저음 보이스로 표현하며 게스트들의 극찬을 받았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춘길이 이진성, DK 듀오를 1점 차로 꺾으면서 최종 승리는 TOP7에게 돌아가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응원과 아쉬움 속, TV CHOSUN은 신규 예능 '금타는 금요일' 티저를 공개하며 새로운 기대를 더했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의 아쉬움을 달랠 스페셜 특집은 오는 12월 11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TOP7 멤버들의 합동 무대와 미방분 클립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