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이 지난 12월 5일 뜻깊은 300회를 맞이했다. 2019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6년 넘게 금요일 저녁을 책임져온 '편스토랑'은 그동안 43명의 편셰프가 참여해 96개의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메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결식아동 돕기에 기부, 2025년 현재 누적 기부금 7억 8,290만 원을 돌파하며 '착한 예능'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의 '필요 없는 레시피 2탄'이 공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명란 없는 명란 파스타'와 '김치 된장찌개'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2025년 마지막 출시 메뉴 대결 주제인 '고기 요리'에서는 장민호가 '숙성 라갈비'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장민호의 '숙성 라갈비'는 '편스토랑' 최초로 프랜차이즈 고기 브랜드와 협업하여 출시될 예정이다.
'편스토랑'은 먹방과 쿡방의 즐거움과 함께 출연진의 솔직한 이야기와 반전 매력을 담아내며 장수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기부에 이어 K-푸드의 세계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