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에서 배우 조준영과 이재인이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찬바람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뜨거운 심장의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담는다.
극 중 조준영은 육각형 매력을 갖춘 신수고등학교 전교 1등 '선한결' 역을 맡았다. 반면 이재인은 신수고등학교의 만년 2등이자 한결의 안티팬인 '최세진' 역으로 출연한다. 세진은 아무리 노력해도 넘을 수 없는 벽인 한결을 만나며 미묘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캐릭터다.
오늘(9일) 처음 공개된 스틸컷에는 전교 1등 자리를 둘러싼 한결과 세진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성적표를 받아든 세진과 그런 세진을 말없이 지켜보는 한결의 모습은 서로를 의식하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하며 극의 흥미를 더한다. 경쟁과 견제 속에서도 싹트는 이들의 설렘 가득한 감정선은 '스프링 피버'의 새로운 로맨스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세 신예로 떠오른 조준영과 이재인이 선보일 상반된 에너지와 경쾌한 케미스트리는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프링 피버'는 안보현, 이주빈 배우와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6년 tvN의 첫 로맨틱 코미디,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2026년 1월 5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