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12월 11일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스페셜 특집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방분 영상들과 함께 TOP7 멤버들의 진솔한 종영 인사말이 전해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선(善) 손빈아의 특별한 '애프터 케어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손빈아는 지난 3회에서 딸을 그리워하던 사연자 김수정 씨 부부를 '미스터트롯3' 콘서트에 초대해 다시 만났다. 방송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위로를 담아 '소중한 사랑'을 다시 한번 불러주며 진심을 전했다.
TOP7 멤버들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김용빈은 "신청곡을 불러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히고, 천록담은 "금요일에 만나자"는 재치 있는 멘트로 TV CHOSUN 신규 예능 '금타는 금요일'을 예고하며 스페셜 방송을 유쾌하게 마무리한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스페셜은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