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성태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의 코너 '출장 나왔데이' 1탄 주인공으로 출격해 김주하와 단둘이 밀착 토크를 나눈다. 12월 13일(토)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김주하는 허성태가 꼽은 추억의 장소인 동대문 러시아 거리로 찾아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다.
허성태는 김주하에게 "여기에 시체가 들어있을 수도 있고!"라는 살벌한 농담을 던지며 첫 만남부터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는 러시아어 전공을 살려 대기업 해외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다 35세에 배우로 데뷔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어린 시절 외모 콤플렉스와 배우 오디션 도전, 그리고 직장을 그만두면서 겪었던 후폭풍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러시아 식당에서 김주하와 식사하던 허성태는 "좋아요 누나!"라며 김주하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감탄하기도 했다. 또한 첫 주연 영화 '정보원'을 처음엔 거절했던 이유와 결국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각오를 전하며, '믿고 보는 배우' 허성태의 진솔한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허성태는 솔직함과 겸손함으로 귀감을 안겼다"며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