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7회에서 곤지암 이석훈, 화성 하지원, 남양주 공유의 폭풍 같은 삼각 로맨스가 절정에 달한다. 오늘(17일) 방송은 30살 모솔남 곤지암 이석훈의 가슴 아픈 첫사랑을 조명한다.
곤지암 이석훈은 화성 하지원에게 "어장에 들어가 드리겠다"는 돌직구 고백으로 진심을 전했지만, 그를 응원하던 남양주 공유마저 화성 하지원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진다. 남양주 공유의 변심에 스튜디오 MC들은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극심한 사랑앓이를 겪던 곤지암 이석훈은 결국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리며 코피까지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수지는 폭풍 오열했고, 김종국과 유이는 "울면서 코피가 나는 장면은 어떤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보지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곤지암 이석훈의 지독한 첫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그리고 구로구 카리나의 야외 데이트 상대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잘 빠지는 연애' 7회는 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