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팬미팅을 일주일 앞두고 개인무대를 점검하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과 유재석,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의 개인무대 맛보기는 팬미팅을 향한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날 김광규는 트로트가 아닌 성시경의 발라드에 도전하지만 발음 문제로 고비를 맞는다. 한상진은 유재석과 주우재를 애타게 하는 감칠맛 나는 맛보기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유재석의 추천으로 지드래곤(GD)의 '투 배드(TOO BAD)'에 도전한 허성태는 예상 밖 댄스 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며 '인사모'의 댄싱머신으로 등극, 그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허경환은 노래나 춤이 아닌 색다른 개인무대를 계획하지만, 무대 시작부터 장내가 웅성거리는 등 호기심을 유발한다. 최홍만은 깜찍한 개인무대를 준비했으나, 정준하의 방해로 파트를 빼앗기자 최홍만의 정준하 잡도리가 펼쳐져 모두를 폭소케 한다. 엉망진창이지만 열정만은 가득한 '인사모' 멤버들의 개인무대 맛보기가 예고된 MBC '놀면 뭐하니?'는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