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의 길치 클럽 3인방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국내에서 남자들의 우정 여행을 시작한다. 오늘(20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될 이번 여정은 세 멤버가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국내 여행으로, 강원도를 배경으로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가운데 피 튀기는 승부가 예고돼 흥미를 더한다.
이들은 우정을 다지는 여행과 동시에 승부욕을 자극하는 내기를 더해 "우정 여행이라 쓰고, 남자들의 의리 게임이라고 읽는"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다 낚시부터 긴장감 넘치는 밀리터리 체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본격적인 승부에 돌입한다. 각자의 비장한 각오 속에 허당미와 승부욕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펼쳐지며 길치 클럽 3인방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질 전망이다.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멤버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액티비티로 달아오른 분위기는 풍성한 미식 여정으로 이어진다. 자체 조달한 횟감과 매운탕, 생문어전복찜 등을 앞에 두고 맛의 향연에 빠진 길치 3인방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박지현은 맛에 취해 몸이 절로 들썩이는 리액션으로 현장의 유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액티비티, 그리고 세 친구의 찐 우정이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솔직하고 유쾌한 하루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