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가 지난 1회 방송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8.3%, 전국 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와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에 올랐다. 이에 오는 30일(화) 방송될 2회에서는 활동 연차 도합 418년의 '마녀심사단'이 더욱 혹독한 심사를 이어가며 충격과 파란을 예고한다.
정훈희, 현숙, 장은숙, 최진희 등 대한민국 트롯 전설 10인으로 구성된 '마녀심사단'은 직속 선배다운 냉철하고 살벌한 평가로 1회 현장을 살얼음판으로 만들었다. 2회에서는 "잘 못 불렀으니까 다시 부를게요, 이런 건 없어요!"라며 재도전을 간청하는 현역을 꾸짖고, "생각을 하고 노래 했으면 좋겠어요"라며 날카로운 일침을 날리는 등 더욱 매운맛 심사를 선보인다.
한편, 묵직한 카리스마 속에서 9개 인정 해프닝도 발생한다. 한 현역의 무대 후 올인정에서 단 1개가 모자라자 마스터들이 "도대체 누가 안 눌렀어?"라며 원망의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1회 방송 후 빈예서와 솔지의 무대 영상 조회수가 1, 2위를 다투며 치열한 화제성 경쟁을 펼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의 '마녀심사단'의 활약이 1회를 충격과 짜릿함으로 뒤흔들었다"며 "2회에서는 어떤 후폭풍을 일으킬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 2회는 오는 30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