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이 1월 6일(화) 방송되는 3회에서 마스터 린의 과몰입이 낳은 '입술 유혈 사태'를 예고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시청률 10.3%로 화요일 예능 왕좌를 독주 중인 '현역가왕3'는 본선 1차전 '주홍 글씨'를 통해 더욱 살벌해진 서바이벌을 펼친다.
린은 한 현역 가수의 고강도 키스 퍼포먼스 무대를 보던 중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꽉 깨물어 피가 터지는 초유의 사태를 만들었다. 이에 이지혜는 "요즘 그런 거에 좀 예민하거든요"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본선 1차전 '주홍 글씨'는 현역들이 현장에서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하는 '1대 1 현장 지목전'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난 시즌에는 없던 충격적인 새 룰이 공개돼 현역 출연자들이 "두 번 죽이네요", "예상할 수 있게 해달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린마스터가 입술을 깨물 만큼 긴장감 넘치는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이라 전하며, 예선전을 통과한 25인의 진짜 전쟁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MBN '현역가왕3' 3회는 오는 1월 6일(화)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